이라크외교부는 16일 성명에서 “이란을 강력히 규탄한다.이라크의 주권과 국민 안보에 대한공격이며 모욕적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소 등으로 대응하겠다고도 했다. 후티 또한 15일...미국·영국이 친이란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