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영애씨(53·사진)가 병원 치료가 시급한 취약계층 아동에게 써 달라며 자녀와 함께 5100만 원을기부했다. 사단법인 굿스는 이 씨가 쌍둥이 자녀 정승권 군, 정승빈 양(13)과 함께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