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울산은 후반 40분조호르아키아르 라시드에게 골을 내주고 말았다. 다급해진울산은 후반 41분 마틴 아담을 투입하며 동점을 노렸으나 결국 패하고 말았다. 홍명보 감독은 경기 후 "팀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인천은 중국의 산둥타이산에 1-3으로,울산은조호르다룰탁짐과의 말레이시아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4차전에서 승점을 쌓지 못한 세 팀은 16강 진출도 불확실하다.울산과 전북은 조 2위, 인천은 조 3위다. 사진...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