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P)에 오르며 KPGA 챔피언스 투어상금왕에 등극했다. KPGA 챔피언스 투어 2년 차인모중경은 올 시즌 2023 KPGA 챔피언스 투어 1회 대회에서 KPGA 챔피언스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바로 다음 대회인 제13회...
138타를 친 초청 선수 미나미자키 지로(일본)에게 돌아갔다. 이번 시즌 3승을 수확한모중경은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공동 13위(합계 이븐파 144타)에 올라상금왕(8564만원)과 통합 포인트 1위(8만6020점)를 차지했다.
138타를 친 미나미자키 지로(일본)가 프로 데뷔 첫 우승했다. 공동 13위(이븐파, 144타)로 대회를 마친 시즌 3승의모중경(52)은 챔피언스투어상금왕(85,644,297원)과 통합 포인트 1위(86,020점)에 올랐다. 사진제공=KPGA
상금 8564만 원을 벌어 상금 1위에, 통합 포인트 8만 6020.11포인트를 획득해 1위에 각각 자리하며 시즌을 마쳤다.오학열 골프전문기자 장익제.(사진=KPGA)모중경.(사진=KPGA)모중경, 2023 시즌상금왕·통합 포인트 1위
11P)에 오르며 KPGA 챔피언스투어상금왕에 등극했다. KPGA 챔피언스투어 2년 차인모중경은 올 시즌 2023 KPGA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에서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바로 다음 대회인 제13회...
모중경이 한국프로골프 챔피언스투어에서상금왕에 올랐다.모중경은 7일 일본 도치기현 메이플라워 골프클럽(파72·6752야드)에서 열린 메이플라워 골프클럽 인비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