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상(32·한화)은 올해 처음 마무리 보직을 맡았다. 그것도 시즌 도중 넘겨받았다. 앞서 4월5일 고척키움전부터 박상원 대신 마지막 이닝을 책임지고 있다. 그런데 초보 티가 안 난다. 전 구단 마무리 투수 중에서도...
롯데-키움(14시·고척)한화-KIA(광주) kt-LG(잠실) NC-SSG(인천) 두산-삼성(대구·이상 17시) △프로축구= 제주-울산(제주월드컵경기장) 인천-포항(인천축구전용경기장·이상 18시) △골프=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
◆21일(금) △프로야구=한화-KIA(광주) kt-LG(잠실) 롯데-키움(고척) NC-SSG(인천) 두산-삼성(대구·이상 18시30분) △골프=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우정힐스CC) 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포천힐스) △테니스...
후배들 가운데서는 안치홍(34·한화·1761안타), 나성범(35·KIA·1630안타), 오지환(34·LG·1619안타) 등이 있지만...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1181안타)가 메이저리그로 향했고 김혜성(25·키움·963안타)도 빅리그 진출을 노리고...
주현상(32·한화·사진)은 올해 처음 마무리 보직을 맡았다. 그것도 시즌 도중 넘겨받았다. 앞서 지난 4월5일 고척키움전부터 박상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