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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sans339 | 등록일 | 26-01-13 10:12 | 조회수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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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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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문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가진 회동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통일교 유착, 더불어민주당 공천 비리 의혹 등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장동혁 대표와 이준석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특검 연대'를 본격화했다.이번 회동은 이 대표의 특검 출범 논의를 위한 야당대표 연석회담 제안을 장 대표가 조건 없이 수락하면서 이뤄졌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에게 '도주로'를 제시하려는 이 대표의 제안은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참여를 재차 거절했다.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금은 자신들의 허물을 뭉개는 데 매진하는 부패한 권력을 지적해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제안을 거절한 조국혁신당을 겨냥해서는 "국민들이 지난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에 표를 준 이유가 무엇이었겠나"라며 "부패한 권력에 맞서 싸우라고 준 것 아니냐. 기득권의 비리를 척결하라고 준 것 아니냐. 그 부패한 권력이 빨간 정부인지 파란 정부인지 가려서 편파적 대응을 하라고 표를 준 국민이 있겠느냐"라고 일갈했다.이어 "지금 1억원짜리 공천 거래 녹취록이 있다. 5579억원이 증발한 계좌가 있다. 민주당 의원들에게 흘러간 통일교 돈이 있다"며 "이 명백한 정권의 부패 앞에서 야당이라면 어떻게 특검 공조를 거부할 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했다.이 대표는 "시간이 없다. 통일교 로비 의혹, 공소시효 다다랐다. 대장동 돈은 해외로 빠져나갈 것"이라며 "그래서 그들이 시간을 끄는 것이다. 국민이 잊길 기다리는 것이다. 잊으면 그들이 이긴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장 대표에게 제안한다. 오늘 국민에게 약속하면 좋겠다.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 이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며 "누가 진짜 야당인지, 누가 부패한 권력의 편인지, 국민이 판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야당이 야당의 역할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국민을 배신하는 것"이라며 "야당이 여당을 견제하는 역할을 할 때 나는 국민이 뽑아준 그 역할에 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모든 증거들이 권력자를 가리키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서울 종로구 효제동 254 일원/사진제공=서울시 인센티브를 통해 창의적 건축물 설계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서울의 도시 매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 2곳이 추가로 선정됐다. 공모방식에서 수시 접수로 전환된 후 이뤄진 첫 선정으로 현재까지 총 20곳에서 사업이 추진 중이다.서울시는 종로구 효제동 관광숙박시설 '어번 플라타너스(Urban Platanus)'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Neo-Platform)'이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추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성냥갑 아파트 퇴출 2.0'으로 불리는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디자인을 적용하는 건축물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신속 행정 지원, 사업추진 자문 등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성수동 이마트 부지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부지, 용산 나진상가 부지 등 4개소가 건축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관철동 대일화학 사옥 부지, 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 등 15개 사업 구역도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사업계획 검토 등 단계별 절차를 진행 중이다.이번에 선정된 '어반 플라타너스'는 도심 속 단절돼 있던 저층부 공간을 목(木)구조의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한국적 곡선을 현대적인 건축 구조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 플랫폼'은 AI(인공지능) 특구 핵심 거점으로 첨단기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입체복합 도시 구현이 콘셉트다. 저층부는 AI와 관련된 각종 전시·체험 공간이 상시 운영되며 메인 타워 최상층에는 서울 전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정원형 실내전망대가 들어설 계획이다.한편 서울시는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사업절차를 보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고 시민 공간 공공성을 확보하는 등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연 1~2회 공모방식을 수시 접수로 전환해 민간사업자가 자체 사업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참여하도록 했다. 또 세부 운영기준을 배포, 사업 단계별 고려사항을 미리 안내하고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아울러 설계 의도가 시공 과
콜백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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